속이 꽉찬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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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찬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더이상 까먹기 전에 남기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후기 일단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보개된 계기는 등장하는 배우들의 퀄리티 때문이었다. 워쇼스키 남매들의 네임도 물론 있지만 사실 메트릭스 시리즈 이후 영화들은 나에겐 그닥 좋은 인상은 아니었다;; 아무튼 일단 예매하고 보니 3시간 러닝타임이란걸 알게되고 걱정을 하게 되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이런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6개의 에피소드가 시작부터 끝까지 종횡무진 펼쳐지며 나른하거나 지루하게 만들 틈을 안주었다. 3시간을 매력적인 케릭터와 훌륭한 스토리로 꽉꽉 압축해서 보여준 완성도 높은 드라마였다. (개인적으로 호빗도 평균이상으로 좋았지만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만점을 주고 싶다.) 개인평은 갈리겠지만 영화의 전개방식도 매우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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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틀라스 시대를 넘나드는 영화 줄거리 감상기
클라우드 아틀라스 Cloud Atlas, 2012 · 감독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 · 출연 톰 행크스 - 닥터 헨리 구스 / 호텔 매니저 / 아이작 / 더모트 호긴스 / 자크리 역 할리 베리 - 부,족 사람 / 조카스타 에이어스 / 루이자 레이 / 메로님 역 짐 스터지스 - 애덤 어윙 / 스코트랜드인 / 장혜주 역 배두나 - 틸다 / 메건 엄마 / 멕시칸 여자 / 손미-451 역 휴 그랜트 - 자일스 호록스 / 호텔 덩치 / 로이드 훅스 / 덴홀름 캐벤디시 / 감독관 역 벤 위쇼 - 로버트 프로비셔 / 음반가게 점원 / 조제트 역 수잔 서랜든 - 호록스 부인 / 우르슐라(노년) / 유소우프 술레이만 / 아베스 역 휴고 위빙 - 하스켈 무어 / 살인 청부 업자 / 빌스.......
클라우드 아틀라스, 2012
여섯개의 시간대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부드럽게, 때로는 거칠게 엮여가는 이야기. 다시 말해 각기다른 여섯개의 시점들이 교차편집을 통해 보여진다는 건데, 그러다보니 줄거리를 미주알고주알 설명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사실 자신도 없는 것 같고 그냥 딱 작품만 놓고 본다면, 굉장한 호불호 평가로 반쯤 실패한 망작 치부받는 영화인 게 사실이다. 근데 난 이상하게도 이 영화가 마음에 들더라고. 맞다. 나는 '호'다. 크게 두 가지 이론이 있는데 한 배우가 맡아 연기하는 여섯개의 캐릭터들이 윤회로 엮인다는 게 첫번째요, 각 시간대마다 존재하는 별똥별 점의 소유자들이 윤회로 엮인다는 게 두번째다. 근데 사실상 두번째 이론은 거의 사장된 거나 다름없지. 이미 여러가지 설정내 오류 같은 것

클라우드 아틀라스 Cloud Atlas, 2012
감독 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 출연 톰 행크스, 할리 베리, 짐 브로드벤트, 휴고 위빙 , 배두나 미국 | SF, 액션 | 2013.01.09 | 청소년관람불가 | 172분 기대없이 봤다가 정말 감탄했던 이 영화. 그리고 사실 배두나의 역할이 이리도 중요하고 큰지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 조연급이라 생각했던 내가 미안해질정도였다. 6명의 주연들이 500년의 시공간을 초월하면서 여섯개의 스토리롤 구성되었다. 처음에는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시공간이 너무 정신이 없었는데, 그리고 시대별 여섯 주인공이 계속 변신하여 다른 역할을 하는것도 찾으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마지막에 변신된 역할을 보면서도 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정말 다시 또 봐야지 라는 마음이 불끈 생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