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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호주 자유여행 1일째! 달링 하버
반나절 둘러본 후 숙소로 돌아와서 3일만에 드디어 씻고 풀메이크업을 했다. 자신감 급 상승 ㅎㅎ 호주는 스테이크가 싸대서 열심히 검색한 후 맛집을 발견! 이렇게 두개에 음료까지 포함해서 이십 몇불쯤 했으니 꽤나 싼편인듯? 엄청 맛있었다 ㅎㅎ 한국에서도 자주 못 먹는 스테이크! 그러나 앞으로 매일 한끼는 스테이크로 먹을정도로 호주에서는 흔한 음식이었다. 특이하게도 서버가 없고 주문 후 본인이 직접 음식을 가져다 먹는 곳이었는데 1층에 내려와보니 이렇게 흥겨운 분위기가~ 일반 레스토랑인 줄 알았는데 pub이였던듯! 엠씨께서 프리스타일 랩을 구사하고, 모든 사람이 분위기에 젖어 취해들고 있었다 ㅎㅎ 달링 하버로 향하는 길. 우리나라에서는 연말이나 크리스마스때만 볼 수 있었던 반짝반짝 야경. 이곳에서는 한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