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불가능한 목표를 선수에게 요구하는 야구의 종말

.|201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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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불가능한 목표를 선수에게 요구하는 야구의 종말

달성불가능한 목표를 선수에게 요구하는 야구의 종말

.|2015년 10월 14일

염감 오늘 경기전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나. 3번 연속 같은 좌완이라 유리할 거라고? 두산은 4경기중 3번이나 같은 '투수'다 이 xx야!!! 투수 하나만 줄창 올리면, 그것도 한번에 투구수도 왕창씩 해서 올려보내면 안 맞고 배길 줄 알았나!? 그래, 다른 투수를 못 믿어서 그런 거겠지. 그렇다면 설령 플옵에 올라가도 손승락-조상우만 조지는 운용은 계속될 거라는 거지. 스탯버즈 칼럼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이 같은 맥락에서, 필자는 조상우 선수가 한현희 선수보다 더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더 자주 블론세이브를 기록하고, 팀패배에 직결되는 실점을 자주 하는 이유가 선수의 기량 문제가 아니라애초에 감독과 스텝들이 선수가 달성할 수 없는 수준의 목표를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