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2 - 캐칭 파이어

保證手票|201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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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2 - 캐칭 파이어

保證手票|2013년 11월 24일

1. 전작 때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 스토리는 러닝맨과 배틀 로얄의 패스티쉬 같다. 물론 아주 잘 짜집은... 2. 집사람과 같이 씨네 드 셰프에서 봤다. 극장이 난방을 잘 안한 탓인지 조금 썰렁했고, 들어갈 때 앞에 붙어있는 영화 소개에 러닝타임이 91분으로 돼 있어서 뒷통수를 맞았다. 실제 러닝 타임은 55분이 더 긴 146분. 3. 피타역의 배우가 너무 작아서 (필립 시무어 호프먼과 투샷을 잡는데 키가 같았다.) 상대적으로 제니퍼 로렌스가 굉장히 떡대가 있어 보였던 점은 보는 내내 거슬렸다. 등장인물들 중에서는 피닉 역의 샘 클라플린과 죠하나 역의 지나 말론이 마음에 들었고. 4. 영화는 러닝타임이 조금 길었고, 앞부분이 살짝 지루했던 걸 제외하면 제법 괜찮게 잘 만들었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