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를 즐기는 자세

l'enfant née en hiver|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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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를 즐기는 자세

영화제를 즐기는 자세

l'enfant née en hiver|2013년 10월 16일

영화제는 티켓팅도 한장씩 그리고 혼자 다니며 즐기는게 제일이라는것을이번 영화제를 통해 확실히 깨달았다.이제부터 영화제는 혼자 다닐꺼닷! 개막일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잠시 졸고 개막작 '바라:축복'을 보러 왔음. 부탄 영화인데 주위가 산만해서인지 제대로 감상을 하지못해서 많이 아쉬웠음.영상미가 꽤 아름다웠던것만은 기억에 남는다. 10/3-6 (개막주말) 그리고 10/11-12 (폐막주말)동안 11편의 영화를 관람.관람한 영화 중 TOP 3:1. Short Term 12뉴스룸의 John Gallegher Jr. 이 나오는 약간 독립영화 느낌의 영화.그냥 너무 감동적임!!!!2. 피막태국의 영화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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