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게이즈 클리어 & 플래티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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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게이즈 클리어 & 플래티넘 획득
이거 보니 진짜 죽은 게임기도 살려내는 마법의 타이틀이 아닌가 싶은데. 난 아직 못 구했지만... 데이터 파손 후 그동안 플레이한게 너무 억울해서 저번 주말부터 다시 시작해서 약 48시간만에 컴플리트! 결국 본의 아니게 2주차 플레이로 일주일을 또 반납했는데 본판이 그만큼 재밌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EXP(엑스페리온스)의 던전 RPG답게 난이도는 초반이 아마 제일 힘들지 않았나 싶은데 제일 쉽게 해도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상당히 버겁고 이 게임도 결국 아이템 빨이 강하기 때문에 장비가 충실하지 않으면 털리게 되는지라 초반만 극복해내면 그 이후로는 순순탄탄하게 진행한 듯. 던전 RPG의 핵심인 트레져헌팅 요소를 잘 살리고 있으면서 게임성도 훌륭하다. 그래픽이 깔끔한 것 외에 버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