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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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뭐했다고 8월 마지막 날이고😞 아니지. 뭐 많이 했지. 제주도도 갔다왔고😆 ㅊㅈㄱ이 도쿄출장 다녀오며 사온 선물. 닷사이!!!!! 히히 직원들이랑 먹어야지. 어제 갔던 bar. 역삼 신라스테이 2층에 커피바케이?? 넘 분위기가 묘했는데 칵테일과 술이 무진장 종류가 많고 음식이 맛있어서 놀람 (화들짝) 떡볶이 퀄리티 먼데.... 파스타도 맛있;; 이후 비프 브루기뇽과 육포 먹음. 하지만 젤 맛난 건 떡볶이 ㅋㅋ 해물맛 진한데 차돌박이 얹고 밀떡에 달콤 국물떡볶이면 끝났지 모- 식사 거하게 했다;; 칵테일은 한잔만 마심ㅋㅋ 이제 태풍온다는데.. 태풍오는 날부터 경주여행 간다. 과연 우리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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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