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선 나도 VVIP

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7년 1월 7일
Posts
부산에선 나도 VVIP

부산에선 나도 VVIP

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7년 1월 7일

부산은 내게 늘 휴식이다. 두 친구가 부산역까지 마중을 나와주어서 VVIP가 된 기분을 마음껏 즐겼다. 방 하나 빌려서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서로 빻았다(트위터에서 배운 말입니다, 여러분)고 놀려대고. 몸도 마음도 많이 충전되었다. 고마워, 친구들. 사랑해, 친구들. 아무래도 첫 문장을 다시 써야겠다. 부산은 내게 늘 너희,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