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保證手票|201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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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保證手票|2013년 1월 25일

1. 근래, 아마도 십 년 정도의 기간 동안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지루한 카체이싱, 가장 지루한 총격전, 가장 지루한 격투씬을 가진 영화다. 액션의 3관왕이라고 할 수 있겠군. 2. 탐 크루즈는 다른 영화들에 비해 얼굴을 안만져 늙어 보이게 나왔다. 아마도 터프한 리처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은데, 그의 외모 어느 부분도 터프와는 거리가 멀다 보니 캐릭터 표현은 제대로 안된다. 모텔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는 장면의 몸매도 좀 안습... 물론 나이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이지만, 터프 가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다. 잭 리처의 캐릭터를 잘 아는 미국 관객들이 안좋은 평을 한 이유를 알겠다. 3. 중간에 샌디가 죽고, 잭 리처를 찾기 위해 모텔로 간 형사가 카운터의 여자에게 "여자를 한주먹에 때려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