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라 식욕이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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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라 식욕이 왕성~
더운 여름철 지쳐서 차가운 음식만 챙겨 먹다가 아침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기도 하고 9월 천고마비의 계절이 되니 식용이 왕성~~ 한우가 맛있는 장위동 유성집에서 소고기 먹으며 기분좋게 9월을 시작했다 어쩌다 보니 9월 1주에는 먹방 사지만 가득 모처럼 친구 만나 콩나물이 들어간 닭갈비에 밥볶아서도 먹고 올해 마지막 빙수라 생각하며 홍팥집에서 맛있는 팥빙수도 먹고 정말 정말 오랜만에 찾은 유정낙지 매콤하니 어찌나 맛있던지... 사진보니 군침이 돌아 또 먹고 싶네 매콤한 떡볶이와 김밥까지 집에서 아침 저녁 해결하며 먹는 식사외에 외출하며 간식처럼? 챙겨 먹다보니 살짝 살이 빠지는거 같더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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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