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성탕지(金城蕩池)

과천애문화|2018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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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성탕지(金城蕩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성탕지(金城蕩池)

과천애문화|2018년 8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성탕지(金城蕩池) 金 쇠 금, 城 성 성, 蕩 넘어질 탕, 池 못 지 몹시 견고하고 끓는 물의 연못이 있어 가까이 가지 못하는 성. 즉 방비가 아주 견고한 성. 《한비자(韓非子)》 《관자(管子)》 《사기(史記)》《한서(漢書)》 따위의 여러 문헌에 나온다. 그 가운데 《한서》〈괴통전〉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진(秦) 시황제가 죽고 2세 황제해 호해(胡奚)가 즉위한 뒤, 중국은 전국적인 혼란기에 접어들었다. 당시 옛 조(趙)나라 땅을 평정한 무신군(武信君)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무력으로 주변의 성(城)들을 차례로 평정하려고 하였다. 이때 모사 괴통이 범양(范陽) 현령 서공(徐公)을 찾아가 싸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