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07. 13.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 vs. 에디스란디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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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7. 13.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 vs. 에디스란디 라라
Orange is the New Black - 얼마 전 방영된 TV 시리즈 제목 1 카넬로 알바레즈와 라라의 경기를 본 지 20일 정도 된 것 같다. 전자기기와 친한 환경에 있지 못했기에, 경기 당일부터 2주간은 경기를 접할 수 없었고, 8월이 되어서야 간신히 경기를 볼 수 있었다. 많이 놀라운 경기는 아니었다. 다만, 관찰이 심심했고 재차 돌려 보아도 크게 특별한 점이 느껴지지 않았다. 적잖이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였지만 각자의 머리싸움이 생각보다 적었다는 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과거 이 글을 쓴 대로, 글은 마무리지어야 하고 결론은 내려야 한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쓴다. 2 카넬로-라라 경기는 일반적인 오소독스 대 사우스포의 경기와는 다른 양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