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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아직 다 받진 못했지만 지인님들이 찍어준 사진들 몇장. 사진 순서는 시간에 관계 없이 뒤죽 박죽.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어요. 시작은 평범하게 동백이. 코너 끝내고 사진 찍기 전에 욱디제이와 대화하는 경수. 평소에 욱이가 경수 얘기를 많이 했다던데 어떤 얘기를 한건지 궁금하다. 평소 슈키라 도중에 마마 따라 부르고 춤추고 하는건 자주 봤지만, 경수 얘기는 안했었는데. 오프더레코드로만 했나보다. 코너 끝난 후 널부러진 대본들 정리하는 동백이. 아이고, 기특하다. 애들이 부스에서 나오고 나서 성민이 형아가 애들을 추스린 후 밖에 있는 팬들을 향해 인사를 시켰다. 귀여운 몽구애비(근데 몽구보다 짱구가 더 좋다며?) 귀여워라. 가족사진 찍는 느낌이다. 두 삼촌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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