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게임 관련으로 훈훈한 뉴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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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게임 관련으로 훈훈한 뉴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게임 관련으로 훈훈한 뉴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 뒤늦게 본 소식인데,미국에서 게임 관련 훈훈한 뉴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형 가전 양판점인 '베스트 바이'의 뉴욕 주 롱 아일랜드 지점에서 있었던 일인데, 한 소년이 매일 가게에 와서 체험용인 Wii U를 플레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게 점원들은 그 소년을 위해 돈을 모아 12월 상순에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로 Wii U를 깜짝 선물해주었다고 합니다. 부점장인 라힘 스톨은 그때 선물을 주는 현장을 촬영해 유튜브에 업로드했는데, 이것이 화제가 되었던 모양이더군요. 유튜브 덧글로는 아이가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가게에서 놀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나왔지만, 부점장인 직접 덧글로 아이의 부모님을 만나보니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