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다에서다
Post
원문 보기 →
봄바다에서다
봄바다위에 오롯이 서있는 낙산사의 풍경은 아름답군요. 사람의 마음에도 경을 매달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경은 언제 울릴까요? 바다의 색깔은 하늘의 빛깔을 투영합니다. 해가 나면 바다도 푸르고 흐리면 바다도 흐리죠. 곰탱이의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에 대한 주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좋은 경치보기 - 사람 많은 곳 피하기 2. 맛난거 먹기 - 비싼거 아니더라도 지역색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음식 먹기 3. 사진많이 찍기 - 남는것은 역시 사진밖에 없다. 4. 생각하기 - 여행도 배움이라 생각 안하면 어지럽죠. 남는게 없어요. 낙산사는 움직임이 적은 현대인에게 좋은 여행지입니다. 아름다운 경치 좋은 공기 그리고 멋진 산책로가 있으니깐요. 의상대사께서 바다소리를 들으셨던 조그만 구멍으로 바다를 내려다보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