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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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주간일기
앗. 네이버에서 일기 쓰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안그래도 쏠트씨는 생각정리 주간을 갖고 있어요. 06.01 베트남 다낭에 있었습니다. 삼프로였나 하여간 무슨 방송에서 선진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더 이상 경제력으로 선진국 등을 나누기 보다는 다른 접근을 하고 있는 나라들을 소개했는데 그중 하나가 인도였고, 명상이나 요가 등의 다른 차원의 나라의 아이덴티티를 바꿔가는 모습을 소개해주셨어요. 아... 다시는 인도에 가고 싶지 않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무릎을 탁! 쳤지요.ㅋ 나이를 먹어서였는지 아니면 코로나 이후로 생각의 쓰나미가 몰려와서 그랬는지 하여간 고민의 구렁텅이에 빠졌을 때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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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