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로 실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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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 음악이 맴돌았습니다. 뭔가 고전적이고 경쾌하면서 암울했던 멜로디였습니다. 기억을 더듬거리며 구글링 해보니 사우스바운드란 공포영화에서 나왔던 그 음악이라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왠지 한번 더 듣고 싶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사우스바운드 OST를 들을 곳이 있을까 찾아보는데, 유튜브에는 없고, Spotify는 우회를 해야 하는 반면, 아마존은 30초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튠즈를 찾았습니다. Southbound OST 페이지가 있었던 반면에, 구독기간 3개월이 무료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플ID 가입하고 3개월 끊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튠즈를 실행시켜 찾아보는데 사우스바운드 OST가 없습니다. 검색이 안되요. Southbound South bound South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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