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북두무쌍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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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북두무쌍 클리어
에스카&로지의 아뜨리에 정발판은 다행히도 수량을 넉넉하게 풀었는지 예약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고 이제 도착만 기다리면~ 뭐 난 이미 플래티넘 따서 게임 본편 디스크는 필요없으니 특전만 챙기고 싸게 팔아야할 듯... 진 북두무쌍의 전설편 스토리는 수라의 섬까지 그려져 있어서 좀... 심하게 긴데다 흡입력이 별로라서 몇 번씩 끊으면서 진행해서 엔딩봤다. 정작 액션의 구도는 잘 잡혀있어서 매우 아쉬운 느낌. 2부 스토리도 솔직히 억지라서... 역시 북두의 권은 라오우에서 끊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전설편 클리어 후 환투편으로 넘어갔는데 전작에서 호평받은 스토리는 어디 갖다버리고 그냥 평범한... 덕분에 미치도록 지루해서 이걸 내가 계속 해야되나...란 생각이 자꾸 들었다. 50시간을 넘겨서 어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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