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23화

이것은, 까도 내가 깐다는 심리...? 대부분의 떡밥들이 정리된 지난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에는 드디어 인물관계가 정리되는 국면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이번 화 막바지에 주로 다루어졌는데요... 다음 화에서는 이게 확실히 매듭지어지겠지요...? 하지만 아직 다른 변수가 남아있는 상황이라 역시 속단은 금물, 일러도 다음 화에서야 윤곽이 제대로 잡힐 것 같네요... 각설하고 이번 화에서는 인물들간의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였는데 대단원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그게 상당히 격렬하게 나타났다는 인상입니다... 지난 5년 동안 묵혀두었던 것들이 비로소 표출되는 순간이라는 것도 기인한 듯하고요... 어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