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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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포역에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다릿돌 전망대역에 내렸다. 역과 이어진 다릿돌 전망대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전, 유리바닥의 보호를 위해 덧신을 신어야 한다. 입구 앞 박스에서 덧신을 꺼내어 주섬주섬 신었다. 덧신을 신고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사포 방향 풍경. 사진 오른쪽에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노랑이가 지나간다. 반짝거리는 청사포 방면의 잔잔한 바다. 속이 뻥 뚫리는 구덕포 방면의 푸른 바다. 유리바닥 위에 서면 요렇슴다. 덧신 덕분에 유리가 상처 없이 깨끗한가부다. 요렇게 보면 유리 없이 뼈대만 있는 듯한 느낌. 타이머 맞춰놓고 인증사진 한장. 무서워서는 아니고 유리에 기스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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