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스트 트레일 오브 이븐 바투타 플레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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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스트 트레일 오브 이븐 바투타 플레이 소감
(희대의 똥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SCEK에게 감사를 전한다) 한국 Ps+ 프리게임으로 제공된 언어스드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워낙 쿠소게임이라 정성들여 포스팅 하기도 싫네요. 일단 게임의 비쥬얼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DL전용 게임이니 그러려니 하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보자면 여느 DL전용 게임과 비교할시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게임은 언차티드의 연출을 그대로 표방하고 있으며 컨셉또한 동일하고. 게다가 게임내에 불편한 요소들이 다수 존재하는데 맨손격투시에 버튼을 눌러도 제대로 인식을 하지 않는다던가 조작감이 거지 같다던가 레이싱에서는 차량의 무게감이 전혀 없다던가 버그로 npc가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