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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전]경험치 이밴트 시작하고 발견한 문제점](https://img.zoomtrend.com/2018/01/06/c0122547_5a504fe782ed6.png)
소전]경험치 이밴트 시작하고 발견한 문제점
1. 장갑 버퍼 MG의 부족. 지금 계정에 있는 장갑 버퍼가 넷 뿐입니다. MG5, BAR, M1919A4(as109그림), AEK-999 MG5야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셋이 상당히 걸리는 상황이네요. AKE-999를 뺀 나머지 둘은 일반적인 진형으로 장갑버프를 주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얘네 둘을 활용해서 장갑 강화를 노리려면 진형이 상당히 귀찮아집니다. 2. 장갑 강화 SG의 부족. 슈퍼 쇼티 하나 뿐입니다. M590, KSG 모두 없습니다. 그 흔하다는 M500도 없네요. 원인은 간단합니다. 샷건식을 1주 1회만 돌렸으니 빵구가 난거죠. 그동안 문제가 되지 않다가 이번에 문제가 되네요. 3. 해결방법이 대규모 이밴트를 앞두고 인형 제조를 돌려야 한다는 것 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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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간의 고된 도쿄 출장을 마무리하고 비버군이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기간 동안 목표했던 성과를 거두고 귀국하는지 모르겠군요. 언제 기회가 되면 물어보는 것으로 하고... 우리는 비버군이 탄 항공편을 따라 타면서 기내식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버군은 이때 대한항공의 도쿄 나리타~인천 직항편을 이용했는데요.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저녁 5시 20분에 출발해서 인천 국제공항에 저녁 8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712편입니다. 약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는 노선입니다. 단거리 노선이죠. 그래서 기내식은 이런 플라스틱 박스에 담겨 간단하게 제공됩니다. 알루미늄 호일에 FISH FISH FISH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니 생선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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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집중호우가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제 지인 비버군이 해외 출장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비버군이 바라보고 있는 창문 밖으로 새로운 도장으로 단장한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보입니다. 새로운 도장이 지금까지는 평이 별로이기는 한데 과연 대한항공이 앞으로 이 혹평을 뒤집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ㅎㅎㅎ 참고로 아직 모든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새 도장으로 교체한건 아니고 여전히 옛 도장으로 칠한 태극문양이 선명한 항공기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비버군도 이번에 익숙한 옛 도장으로 칠해진 항공편을 이용했어요. 비버군이 이용한 항공편은 아침 10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이륙해서 오후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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