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코스프레 비판한 IS 조연경 기자의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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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입힌 사람도, 입은 사람도 잘못이다. 반짝 이슈에 이미지를 홀라당 날려 버렸다. 응원하는 이들만큼 불쾌감 섞인 비난도 뒤따른다. 후폭풍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까. 그 또한 패착이다. 베리굿 조현이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이 문제였다...(중략)... 조현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게임 행사인 만큼 게임 속 캐릭터 의상을 착용한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은 분명 과했다. 떨어지는 퀄리티에 스타킹 라인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섹시와 저렴은 한끗차이다. 조현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스스로 목적 뚜렷한 눈요깃거리가 됐고, 조롱의 대상이 됐다...(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