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규민, ‘토종 1선발’ 힘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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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규민, ‘토종 1선발’ 힘 보여줄까?
LG가 2년 연속 개막 2연승을 노립니다. 작년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개막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바 있는 LG는 어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2013 시즌 개막전에서도 8회초 터진 정성훈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개막 2연승을 위해 LG가 내세우는 선발 투수는 사이드암 우규민입니다. LG의 원투펀치는 리즈와 주키치로 일반적인 선발 로테이션이라면 어제 리즈에 이어 오늘은 주키치가 등판해야 합니다. 하지만 외국인 원투펀치를 제외하면 토종 선발 투수가 취약하기 때문에 LG 김기태 감독은 리즈와 주키치의 선발 등판 순서를 연속으로 배정하지 않고 그 사이에 토종 투수를 선발 등판시키는 복안을 마련했습니다. LG의 올 시즌 토종 선발 투수 3인은 임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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