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역류] 왜 많은 분들이 좋은 평을 하는지 알겠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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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역류] 왜 많은 분들이 좋은 평을 하는지 알겠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1월 15일

감독 : 론 하워드|출연 : 커트 러셀, 윌리엄 볼드윈, 로버트 드 니로, 제니퍼 제이슨 리, 스콧 글렌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1991년도 영화 빙고 영화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1991년도 영화 이 영화를 빙고 영화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 평이 괜찮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동안 보지못하다가 이제서야 본 가운데130분짜리의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이 영화가 개봉한지 20년이 넘은 시간이 흘렀지만 왜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네요어떻게 보면 뻔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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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문화의 날’ 연계 영화 독립 영화 상영회 개최 : <분노의 역류>

독립영화 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상영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ㅇ 일정 : 2025년 9월 24일(수) 오후 2시 ㅇ 상영작 : (론 하워드 감독, 1991) ㅇ 장르 : 드라마 ㅇ 러닝타임 : 132분(2시간 12분) ㅇ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문화소강당(지하2층) ㅇ 입장 : 무료(누리집 사전 예약) * 누리집(www.nl.go.kr) > 교육·문화행사 > 문화행사 > 영화상영(https://www.nl.go.kr/NL/contents/N30905000000.do) *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 후 관람 가능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문화의 날 #영화상영 #분노의역류 #드라마

론 하워드 신작, "Thirteen Liv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2일

정말 오랜만에 론 하워드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동안 그 자녀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이야기만 할 상황이 되긴 했었죠. 아무래도 최근에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훨씬 더 활동이 많긴 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브라이스 달라서 하워드도 그렇고, 론 하워드도 그렇고 전부 일단 배우로 더 유명한 상황이었다가,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확실해진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드라마쪽만 작업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된 도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비고 모텐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동굴에 갇혔던 태국의 축구선수 소년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다 보니 너무 반갑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