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살Colossal - 데이트 폭력과 세계 평화 사이를 비틀비틀

mori|2017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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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살Colossal - 데이트 폭력과 세계 평화 사이를 비틀비틀

콜로살Colossal - 데이트 폭력과 세계 평화 사이를 비틀비틀

mori|2017년 5월 18일

스포일링 없는 리뷰ㅋㅋ 어쩌다보니 일주일에 두 번 영화관에 가는, 한국에서도 잘 못할 짓을 저질렀는데 영화가 뭐였건 간에 영화를 볼 동안에는 공부와 미래 걱정을 안 해서 매우 좋았다. 오늘 본 건 콜로살. 앤 해서웨이가 나오는! 근데 물론 나는 영화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로 갔다. 심지어 서울이 나오는 지도 몰랐음 ㅋㅋㅋ 영화 포스터. 일단 감독 이름에서 좀 터지긴 했는데, 요 근래 영화 보면서 이렇게 웃기는 처음인 것 같다. 의도된 어이없음?이 영화 군데군데 나와서 친구랑 같이 너털웃음을 많이 터뜨렸다. 포스터는 http://www.imdb.com/title/tt4680182/ 여기에서. 한국 여자라면 자주 느끼는 것이긴 하는데 서양 영화에서 남자와 여자 사이에 말다툼이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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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그동안 20년이 되어 1편과 달리 변한 것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거와는 달라져 도태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시대를 역행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퇴출되는 분야도 있죠. 그런 분야 중 하나가 잡지나 신문사가 아닐까합니다. 이 분야는 현재 인터넷 발달과 영상 중심으로 시대가 변하며 소외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실물 잡지를 보기보다는 온라인으로 보죠. 잡지 영향력도 이제는 인플루언서보다 못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잡지에 기고한 글보다는 SNS에 올린 글이 더 파급력을 갖게 된 시대죠. 잡지보다는 오히려 개인이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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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로렌 와이스 버거' 작가의 동명 소설을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배우가 출연한 는 개봉 당시 제작비 약 3,500만 달러로 북미에서만 1억 2,4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월드 박스 오피스로는 3억 달러를 넘는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여자들이 알고 싶은 성공과 사랑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 리스트 장르였던 는 한국에서도 통하여 최종 17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였습니다. 2006년 당시로는 중박 정도는 되는 흥행 성적의 관객수라고 할 수 있을듯합니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전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