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Post
원문 보기 →인랑
원작을 접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애니메이션 '인랑'을 한국에서 실사영화로 만든다는 정보를 접했을 때부터 이 작품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원작 실사영화의 전례들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우려가 앞설 수밖에 없었는데 과연 우려한 대로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한국이 배경인 만큼 이번 실사판은 설정이 크게 달라졌는데요...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제가 보기에도 그 변화는 여러모로 독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기나 장비 고증 같은 건 애당초 기대하지 않았으니 딱히 실망할 것도 없었습니다만 진짜 문제는 이야기 진행 부분이었습니다... 우선 특기대가 창설된 계기부터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느낀 건 둘째치고 작중의 '인랑'이라는 설정을 신비감이라고는 전혀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