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2012년 6월 25일 *플리트도 의외로 입지가 부실하고, 조직내 다른 인물에 비해 절대적 능력 차이는 없었다는 게 드러났는데, 실은 이젤칸트도 마찬가지였다. *거창하고 허풍넘치는 반전은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듯. 기껏해야 엔젤 하이로 정도가 아닐까. *그 외에는 그냥 술렁술렁한 전개. *그런데 엑사 DB의 수준이 너무나 상상초월. 어떻게 봉인 합의를 본 것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 *합의를 강제한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 턴에이로 치면, 월광접 시스템에 해당하는 무언가가. *오비탈 명예회복의 날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