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판 플라네테스를 보고 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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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판 플라네테스를 보고 난 소감
(노노짱이 젤 좋더라 으허허허허) 1. 유키무라 마코토 원작의 플라네테스의 애니메이션 판인 플라네테스를 보게 되었는데, 2. 개인적으로 만화 원작이 있으면 원작을 먼저 보고 애니메이션을 보는걸 선호합니다. 여태까지 경험으로 만화 원작을 뛰어넘는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려서 말이죠. 제작여건이라던가 기타 외압 등등에 의해 원작에서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잘라먹거나 애니메이션만의 독창적 해석에 의해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이야기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애니가 더 뛰어난 작품도 많습니다. AREA88 같은)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를 먼저 못 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절판이기 때문. OTL 뒤늦게 플라네테스의 명성을 듣고 사려고 했건만 중고장터에는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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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플라네테스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플라네테스(ΠΛΑΝΗΤΕΣ) 26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기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Drama 만화 영화 플라네테스 이번에 본 작품은 우주 쓰레기 청소부들의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직업이 우주 쓰레기 청소부인 주인공들의 일상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안에서 살며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필자는 무난하게 감상했던 것 같습니다. 막 엄청 재미있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다소 따분한 부분도 좀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인 견해로 누군가에게 추천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취향을 좀 탈 것 같은데, 필자는.......
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
니코니코동화의 'なるせまなみ'씨가 투고한 '声優ヲタが選んだ声優の名演技シーン' 시리즈입니다. 본인이 '절대적이 아닌 개인 취향'이라고 밝히고,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이 아닌 자신이 감동을 받은 부분'임을 강조한 영상입니다. 성우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감정의 표현'이 두드러진 느낌은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굳이 그 장면을 선택한 센스는 평가받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이어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이 권해서 시청한 부분이 꽤 많더군요. '후못후'의 카자마라던지, '허니와 클로버'의 마야마라던지... 그런데 이 동영상... 하필

'플라네테스' (13/01/31)
볼만은 하나 꼭 봐야할 정도의 애니는 아니였다. 우주를 해외나가는 것 처럼 다닐 수 있게된 미래. 인류는 달에 도시까지 세웠다. 우주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 우주에 위치한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명작이다', '손에 진짜 꼽을 정도로 훌륭한 애니다' 해서 보게되었다. 하지만 내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다소 실없는(좋게 말하면 소소한) 이야기들이 나오다가 진지한 주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음에 잘 와닿지 않았다. 훌륭한 점은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설정이 매우 디테일하다. 인류는 우주로 많은 로켓을 쏘아보냈고 그 결과 우주에는 많은 쓰레기(데브리)가 떠다니게 되었다. 갈 곳 없는 데브리들은 영원히 우주를 떠다니며 우주여행, 우주개발 등 인류의 우주 진출을 어렵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