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릴 드롭아웃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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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아웃 끝

가브릴 드롭아웃 끝

무난한 동화공방산 미소녀물이었습니다. 작동화력이야 동화공방이니까 절대 배신 같은 건 없고 비쥬얼도 마찬가지고 그럼 남은 건 내용인데 무난하게 비트는 내용을 무난하게 잘 보여줬습니다... 응 아냐~ 이 애니는 사타냐가 없었다면 진작에 묵시록의 기사단이 깽판치고 종말의 나팔이 울리고 재앙이 내리고 개판됐을 작품입니다. 왜냐고요? 간단합니다. 주인공인 가브가 재미가 없거든. 이거 사타냐가 주인공 아니냐? 맞지? 어 맞지? 그 다음은 비네고 그 다음은 라피엘이고. 그래서 말인데 올해는 오오조라 나오미 출연작이 초반부터 많네요. 그것도 굵직한 역할로만. 사타냐 연기하는 것도 그렇고 기대>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