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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007 스카이폴(2012)
올해안에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건만 금세 국내에 개봉해서 100만을 넘겨버린 007의 50주년 기념비적인 23번째 시리즈.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를 만들어낸 3번째 작품. 영화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나 그간의 007과는 다른점은 어떠한 조직과 국가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에서 비롯된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라서 영화 전체의 분위기가 회상하는 느낌마져도 들었던 전개라 다소 007의 액션을 기대하고 본 이들에겐 적지않은 실망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지만 액션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노년에 접어드는 다니엘 크레이그지만 왠만한 20대보다 우월한 몸을 갖추고서 열연하는 모습에 적지않은 감탄마저.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OST노래인 영국의 아델의 스카이폴과 함께 나타나는 오프닝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