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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신경안씀) 시고니위버의 별것아닌 대사하나하나가 몹시 귀에 잘 들어왔다. 그것말고는 그닥 칭찬할게 없는 영화. 난 초자연적이라도 논리적으로 초자연적인게 좋다. 실버는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마가렛의 한 마디에 그토록 강력한 암시를 당하고 불안감에 자기 몸은 물론 마가렛까지 공격할 정도로 버클리가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지금까지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을 것인가? 실버의 그럴듯한 타이밍, 그럴듯한 눈짓은 단지 운일 뿐인가? 시계트릭은 그렇다치고. 사진은? 폴라로이드 영시나 다른 퍼포먼스들은 어떻게 된건데? 할거면 제대로 설명하라고. 대충 넘어가지 말고. 뭔가 있는것처럼 버클리 죽이려다 만 금발조수아가씨. 왜 말렸냐고. 아무 계획도 없으면서. 하나하나 따지면 따질구석이 너무 많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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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레드라이트] 심령술,초능력 vs 과학,그 논쟁에 대해 생각해보다
감독;로드리고 코르테스 주연;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시고니 위버 를 연출한 로드리고 고르테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써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시고니 위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로드리고 코르테스 감독의 두번쨰 연출작이자 킬리안 머피,로버트 드 니로, 시고니 위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초능력 vs 과학 에 대한 논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이다.물리학자

국내 박스오피스 '이웃사람' 도둑들 천하를 끝내다
여행 다녀온 관계로 평소보다 이틀 늦게 전해드리는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이번주 1위는 지난주까지 천만돌파의 위업을 달성한 '도둑들'의 천하를 끝내고 강풀 웹툰 원작의 '이웃사람'이 차지했습니다. 600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78만 2천명이 들었고 첫주 109만 6천명, 흥행수익은 81억 8천만원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이 140만명으로 알려져 있는데 별 문제없이 넘을 것 같군요. 강풀 웹툰 원작 영화의 징크스도 슬슬 끝나가는가...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천호진 주연.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

<레드라이트> 소름 돋는 연기 대결에 제압되다
고대부터 이어져 온 논쟁, 심령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비밀서약시사회를 다녀왔다. 영화 시사 전 이날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한국 최초 멘탈리스트 이진규 씨의 멘탈쇼는 TV에서 보던 다소 위험해 보이는 러시안룰렛식 테스트와 안대 가리고 물건 맞추기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허나 미숙하고 엉성한 진행으로 의도치 않은 웃음이 자꾸 터져나와 영화 홍보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겠나, 걱정까지 되었다. 이어서 초자연과 과학이 먼 미래에는 서로 교차점을 찾을 수도 있으며 그 가능성을 열어야 하는 분야라는 설명을 과학자이자 심령학 교수의 오프닝 소개 영상으로 보여준 후 드디어 로 깊은 인상을 남긴 제2의 M. 나이트 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