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유럽 이심 터키여행준비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도 가능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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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유럽 이심 터키여행준비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도 가능

클룩 유럽 이심 터키여행준비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도 가능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24년 10월 18일

유럽여행준비물 사진, 글 ©️ 나나 아시아는 여행할때 나라 이동을 그리 하지 않는 편인제 유럽은 한번 떠나면 생각보다 많은 곳을 돌아오고 오게 되는 것 같다. 동유럽, 서유럽 특히 이동이 참 많죠~ 때문에 국가간 이동에도 끊김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오류가 난다거나 그러면 매우 곤란하잖아. 터키여행할 때 항공은 터키항공을 이용했다. 국내선 환승이 있기도 하고 해서 비행기를 여러번 탔꼬 기내식도 여러번 먹었는데 그 중 제일 웃겼던건. 착륙하는데 안내를 내가 못들은건지 모르겠지만 테이블 접으라고도 안하고 커피도 아직 뜨거운데 들고 있다가 그냥 착륙을 해서 나 너무 놀랬잖아 ^^;; 기본으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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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지하철은 표기된 언어만 다를 뿐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다르지 않아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만 쓰는 표현이 있어서 이건 좀 익숙해질 필요가 있더군요. 예를 들어서 버스터미널을 이곳에서는 오토가르(Otogar)라고 쓴다든지 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 역시 이스탄불에서 며칠을 체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이제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이스탄불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탄불은 수도는 아니지만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제1의 도시입니다. 그래서 수도 앙카라보다 훨씬 크고 인구가 많습니다. 이 많은 인구가 함께 모여 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사람은 참 많은 편이고 복.......

터키 여행 안탈리아 올드타운 속 평온했던 머멀리 비치와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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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황이 뒤숭숭한 가운데, 잠시나마 쉬어 갈 수 있도록 마음이 편했던 터키 여행스토리를 전해 본다. 보름간 여러 지역을 둘러봤는데 그중 유일한 휴양지였던 터키 안탈리아 여행 이야기다. 9월 20일경 머물렀던 안탈리아 올드타운(칼레이치 구시가지)의 가을 날씨는 무척 따뜻했다. 뚜벅이로 골목골목 누비는 즐거움도 있었고, 머멀리 비치와 올드 항구에서 전해지는 분위기가 참 좋았다. 사실 마음은 신시가지 해변 앞 숙소에 머물며 삼시 세끼 식사와 칵테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원했지만... 혼자 가기엔 숙박 요금 부담이 컸다. 또 한편으로는 올드타운 감성을 놓칠 수가 없었다. 늘 그렇듯 답은 하나다. 이.......

(튀르키예 이스탄불 / 이스탄불 도보 여행 #8)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도시.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번창했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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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저는 일단 체크아웃을 했어요. 이날의 스케줄을 마무리하고 밤에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거든요. 이스탄불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일요일 오후에 열리는 축구 경기를 감상하고 밤에 튀르키예 여행의 필수코스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로 떠날 예정입니다. 카파도키아로 가는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인데 항상 돈이 궁한 여행자인 저는 야간버스를 타고 밤새 이동하기로 했어요. ㅎㅎ 이 나이에 밤새 이동을 하려면 몸이 참 피곤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 걱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죠. 어차피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ㅎㅎㅎ 일단 저는 지하철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