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16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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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6 응?

주간일기 챌린지 #16 응?

벌써 9월의 마지막주를 향하고 있다니 ... ?! 그동안 나름 바쁘게 달려오다가, 9월은 바쁘지않게 한템포 쉬어가는 중. 자의적인 것은 아니고, 타의적인 쉼이지만 지금 딱 여유롭고 아주 좋다. 하지만 프리랜서의 삶이란, 이런 여유로움이 좋으면서도 내 여유로움이 불안함과 함께하기에 10월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바빴으면한다 :) ✨ 월,화,수 오랜만에 언니들이랑 만나서 점심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수다떨고 일찍이 귀가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잠결에 정신없이 화장실을 갔고 그 날 진짜 하루종일 변기붙잡고 있었다 ... 그런데 나만그런게 아니라 언니들도 모두. 이런게 식중독인가 ? 싶을 정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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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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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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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