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후쿠오카]여행 둘째&셋째날-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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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후쿠오카]여행 둘째&셋째날-료칸
사이가쿠칸, 언니1이 조금 좋은 곳에서 묵어보고 싶다하여 인당 18만정도의 가격인 사이가쿠칸을 예약하고 가게되었다.역에서 전화를 하니 역으로 핍업차량을 보내주었다. 차를타고 10분정도를 구불구불한 마을 뒷산길을 올라갔다. 그리고 당도! 체크인을 위해 식당의 한 테이블로 안내받고는 앉아서 조금 기다렸다. (식당에서 내다본 풍경) 그때 폭설이 내리고 일주일? 그쯘 지났던 때인것 같았다. 멀리 보이는 산에 눈이 꽤나 많이 쌓여있는것이 운치있었다.하지만 우리 방은 정원이 보이는 곳이라 이 풍경을 즐기려면 식당에 내려와야만했다. (뜨거운 수건과 모찌) 체크인을 위해 테이블로 안내되어 앉아있었다. 언니1은 열심히 뭔가를 적었다. 나는 뜨거운 수건으로 손을 닦으며 이것은 신의 한수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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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묵었던 유후인의 사이가쿠칸~ 비가 오락가락 했고 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지만~ 방에서 찍었던 유후다케 뷰랑~~ 온천에서 찍었던~~조금 다른 유후다케 뷰~ 우린 가족탕 A,B랑 전체 이용하는 탕을 다 이용했는데~ 아쉽게도 가족탕 두군데 다 저녁에 이용해서~ 건진 사진이 없다. 한군데는 전체탕 처럼 둘레가 바위로 되어 있었고~ 다른 한군데는 나무로 둥근 탕 모양으로 만든 큰 욕조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유후인 하면 떠오르는 긴린코~~ 이런 모습이라면~~ 우린 이른 아침에 물안개를 보러 갔다가~~ 이런 멋진 무지개도 감상할 수 있었다.. 두 눈으로 보기엔 정말 컸고~~색도 선명한 "빨주노초파남보" 다 보였는데..휴대폰 사진이라 색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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