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2 ~ 08/16 중국 여행기 // 6. 왕푸징 (王府井)
Post
원문 보기 →
2011/08/12 ~ 08/16 중국 여행기 // 6. 왕푸징 (王府井)
아..... 왕푸징......왕푸징 하면 비 밖에 기억이 안 나.............. 사실 왕푸징 가기 전에 왕징 (望京) 가서 북한 식당인 옥류관 가서 늦은 점심도 먹고 가느라 고생도 쪼~끔 하고 길도 좀 물어물어 가고택시는 안 잡히고 해서 고생을 한 얘기가 있긴 한데...사진이 없.....어서.......ㅎㅎ.... 옥류관 찍고 왕징에서 다시 왕푸징으로. 호텔 좋드라.. 근데 여기 묵었으면 쓰차하이 가기가 뒤지게 불편했겠지.... 뒤에 있는 건물에 세로로 王 府 井 이라 써있다. 요긴 최신식 상가가 매우 세련되게 쫘악..... 늘어서 있드라.그래서 와이파이 터질 줄 알았더니 ㅎㅎ.....;; 상가 내부에서 언니들이 이런 행사도 하드라. 뭔 행사였드라? 는 후지츠 향수 행산가보네 화장실도
Related Posts
3 posts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8. 모모치 해변 (ももち浜) & 후쿠오카 타워
그리고 광란의.......알콜뽜리ㅐ~~~~~~~~~~~~~ 사실 이 때 저녁을 먹었어야 맞는 것 같다.... 하여간 오후 7시경 다자이후에서 돌아와서후쿠오카 타워는 어차피 좀 어두워져야 볼 만 하니까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라는 핑계로 본 여행의 진정한 목적인 술! 리큐르!! 샤르뜨뢰즈!!!! 등등을 사러 가기 위해잠깐 나갔다 오기로 했다. 그러는 김에 유니클로에서 옷도 사고.. 대강 이런 느낌으로 미친듯이 스피디한 경보로 다다다다.. 꽤나 많은 종류의 술을 판매하는 올리큐의 위치는 미리 파악을 해 두고 있었고지도도 찍어서 핸드폰으로 갖고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는 데 헤메거나 그런 일은 없었다. 근데 뒷문으로 먼저 가서.. 뒷문 닫힌 거 보고 좌절하고 돌아갈 뻔 했다는 거. 다행히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5.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
핸드폰 사진 보니 이런 게 있네.. 전날밤 마신 술이 모자라서 사 온 바스우리나라엔 없는 영국 맥주인 듯 앟-! 산케한 아침. 7시 반이다. 좀 늦은 감이 있는 기상 월요일 아침인데... 하여간 아침 식사를 하기로 한다. 아침 식사는 양식과 화식 (和食, 일본식) 두 가지가 있는데부페식인 양식으로 먹기로 했다.식당 이름 머였더라 아나... 아 그래 Couria 쿠리아 였음. 전날 호텔 가는 법 물어봤을 때 Couria )---- 엘리베이터 | ~~~~ 쿠리아 오른쪽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설명해줬으니. 부페식이라 마음껏 집어오면 되는데나 참 음식 못 담는 듯 ㅎ....아나 그리고 여기서 낫또를 처음으로 먹어봤다. 된장국 (미소시루) 과 낫또... 이거 하나 아직 집에 있는데..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4. 캐널시티 라멘스타디움 & 뒷풀이
산토리 생맥이 갑이셨당께....... 술 별로 안 좋아하는 얼마 전에 일본 갔다온 여자사람도산토리 생맥 갑이라고 하더랑께... 캐널 시티 5층엔 라멘 스타디움이 있다. 일본 각 지역에서 쟁쟁한 라면집들이 여기 와서 배틀을 붙고성적대로 떨어져 나가기도 하고 치고 올라오기도 한다. 어머니 사진 한 장 우리 먹고 싶은 가게로 가라고 얘기해주셔서고민고민 하다가 큰 거부감이 없을 것 같은왠지 중국의 향이 조금은 날 것 같은 요기하카타 탄탄멘 마루미야로 갔다. 메뉴들 이름이 기억이 안 나.. 라면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거 하나가지고 양도 안 찰 것 같아서 먼저 시켰다. 자판기에 돈 넣고 메뉴를 직접 뽑아서 티켓으로 주문하는 방식.면 추가 했는데 다 먹고 주드라. 뿔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