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전지원사업의 취업인센티브 지원 우수 사례

Posts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취업인센티브 지원 우수 사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취업인센티브 지원 우수 사례

- 올해 72개 지자체가 참여해 청년 9천여 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에게 취업인센티브 지급 전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으로 연계되어 취업을 준비하거나 바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68.6%에 달합니다. 운영 4년 차에 신설한 취업인센티브의 주인공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 20여 명이 병원과 민간회사,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에 취업했고, 창업에 도전한 사례도 있습니다.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이 취업인센티브를 지급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 괜찮은 일자.......

Related Posts

3 posts
올해부터 5월 1일은 우리 모두의 노동절이 됩니다.

올해부터 5월 1일은 우리 모두의 노동절이 됩니다.

올해부터 5월 1일은 우리 모두의 노동절이 됩니다! 온 국민이 ‘노동’의 가치를 기리는 ‘노동절’입니다. - 63년만에 노동절 명칭 복원·노동절 공휴일 지정 - #고용노동부 #노동부 #노동절 #5월1일 #노동의가치 #5월1일노동절 #우리모두의노동절

“일학습병행으로 지역 인재 키운다” 도제도약지구 약정 체결

“일학습병행으로 지역 인재 키운다” 도제도약지구 약정 체결

공단·교육청·학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2026년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위드스페이스(서울시 서대문구)에서 ‘도제도약지구*’ 운영을 위한 약정을 시·도 교육청 및 도제도약스쿨과 체결했습니다. * 도제도약지구는 일학습병행을 활용한 지역 주도형 인재양성 모델임 이번 약정은 공단과 시·도 교육청, 도제도약스쿨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통해 고교 단계부터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기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약정 체결에 이어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도 개최했으며, 공단 지부·지사를 비롯해 참여 학교, .......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올해부터 전 국민 휴일로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됩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부터 공무원, 교사 등 전 국민이 노동절에 쉴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공휴일법」 공동 소관 부처인 노동부는 노동절로의 명칭 변경과 공휴일 지정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