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애니들 감상 part.2

【森羅万象】Ver. 3.0|2013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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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애니들 감상 part.2

신작애니들 감상 part.2

【森羅万象】Ver. 3.0|2013년 4월 9일

어제에 이어서 신작 애니들 감상입니다. 데빌 서바이버2 -일단 여신전생 시리즈답게 페르소나4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만 주인공은 시작부터 레어를 뽑아드네요. 페르소나틱하게 진행이 된다면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레이모2기 -뭐 작화와 진행은 안정된 편. 원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1화라고 할까요? 아키하바라에서 신나게 질러대는걸 보면 여러가지로 부러웟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아야세 이야기가 주가 되겠네요. 일단 원작의 완결까지 애니화 한다니 기대를 해봐야... 취성의 가르간티아 -1, 2화까지 봤을 때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설정이기도 하고... 우로부치 겐 양반이 각본이라서 후반부의 통수라던가, 여러사람 죽어나갈거라고들 예상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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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羅万象】Ver. 3.0|2017년 1월 14일

기대했던 그대로의 병맛을 보여주는 코노스바였습니다. 다만 알더프 놈이 수상한 힘을 쓴다는 표사가 없어서 후속작을 예정하지 않은건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었던 코노스바였습니다.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쿨교 신자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25분짜리 풀타임 애니로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토르 본체의 녹색 컬러는 살짝 미묘한듯... 뭐 본격적인 재미는 다른 드래곤들도 나와야 하니 이야기가 좀 더 진행되봐야 하겠습니다.

91Days: 제5화 『피는 피를 부른다』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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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가족을 죽이고, 배신당해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피투성이 패밀리 어페어, 신전개의 제5화째. 가랏시아의 압력에 의해 오르코는 팡고, 바넷티는 네로라고 하는 무투파의 말썽꾸러기를 각각 산제물로 바쳐 아빌리오의 복수는 좌절하기 시작한다. 채워지지 않는 공허를 안으면서, 패밀리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의 지략을 살려, 원수였던 팡고와 네로를 연계시키는 것에 성공한다. 좁은 로우레스의 거리의 시시한 긍지는, 살아남기 위한 체념을 문질러 색을 내면서, 행방도 알지 못하고 한탄의 강을 흘러가는 것이었다.......라는 이야기. 전회 느슨한 이야기를 한 만큼 단숨에 움직이는 서스펜스가 바짝 몸에 다가오는 좋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일단 판도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정리해보면,・오르코와 바넷티가 패밀리로서 적대

신작애니 감상 - 베르세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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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羅万象】Ver. 3.0|2016년 7월 2일

예전에 나왔던 극장판 황금시대편에서 이어지는 베르세르크 TV판입니다. 이번에도 2쿨 분량으로 영상화 된다고 합니다. 이미 97년도에도 검풍전기 베르세르크라는 이름으로 한번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던 작품이지만, 이번에 영상화 되는 스토리는 이후의 스토리들이기에, 보는 맛이 있을 것 같네요. 특히나 베르세르크 하면 생각나는 가츠의 드래곤 슬레이어 설명장면은 빠지지 않고 잘 나와줬습니다. 좀 정신 사나웠던 부분도 있긴한데, 전체적으론 나쁘지 않았네요. 액션신도 호쾌하고 말이죠. 분량이나 등장인물들을 봐서는 광전사의 갑주도 나올테고, 그룬벨트와의 대결도 제법 볼만할 듯 합니다. 그전에도 많은 사도들을 작살낼테니 뭐... 그나저나 작가양반은 열심히 연재하는데, 연재가 느린걸 어쩌리오...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