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암물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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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발암물질 둘

구자철. 권창훈 아무리 골을 넣었어도 수비가담을 하는(것처럼 보였어도)팀 말아먹는덴 일등공신. 권창훈은 의욕과잉을 넘어서서 팀 말아먹기 시작. 아우 역시 골 많이 갑자기 터트리면 자기가 메시가 된 것처럼 설치는건지. 그렇게해서 젊은 나이 22-23살에 망쪼 든 선수가 있거든 조진호라고. 이겼지만 확실한 발암경기였다. 어제 경기는 분석을 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펜 던져버렸다. 해줄 말이라곤 '슈감독 애들 너무 풀어놨슈, 고생좀 하것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