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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2: 뉴콜로서스 - 성숙해진 울펜슈타인, 하지만 더 나은가?
"울펜슈타인: 뉴오더"를 워낙 재밌게 했기 때문에 "울펜슈타인2: 뉴콜로서스"도 당연히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 1의 확장판인 "올드블러드"를 먼저 했는데, 이건 기대보다 좀 늦게 했죠. PC판 최적화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AMD 카드에서만 그렇다는 듯) 도저히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버려놨다가 "뉴 콜로서스" 나올 즈음에 엑스박스용 할인하길래 그걸로 했습니다. "뉴오더"는 PC로 했었는데 콘솔도 일단 60프레임이라서 게임플레이 상으론 그렇게 큰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뉴콜로서스"는 그 전에 들은 호평이 비하면 아쉬운 면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미국의 파시즘화에 대한 메타나 스토리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컷씬이나 얘기가 너무 장황하고 길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이런 중간중간 컷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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