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保證手票|2016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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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保證手票|2016년 12월 18일

1. 줄여 말하자면, 추억과 후회에 관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1-1. 하지만 진지하게 말하는데 라이언 고슬링은 에마 스톤과 헤어지길 잘했다. 그런 성향의 여자와 살면 두고두고 정신적, 정서적 갈등을 겪다 헤어지게 되는 법이다. 1-2. 그냥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트로피 와이프가 아니라면. 2. 뒷부분은 좋았고, 결말의 후회 부분이 특히 좋았지만 중간은 좀 지루해서 깜빡 졸았다. 3. 라이언 고슬링의 피아노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4. 제일 마음에 드는 대사는, 집 앞에 도서관이 있었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라이언. 5. 괜찮기는 했지만, 물랑 루즈와는 비교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