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원신 플레이 1주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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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험레벨 57. 딱 작년 오늘 원신을 시작하긴 했는데... 제대로 게임을 시작한 건 클레를 뽑고나서부터. 사실 아무생각없이 돌린 가챠에서 클레가 뽑히지 않았으면 아마 아직까지도 원신을 할 생각을 안했을 것 같다. 클레가 귀여워서 시작한 게임인데 지금까지 쭉 하게 될줄은 몰랐지.1.0 ~ 1.1 버전까지는 무과금으로 돌리다가, 1.2 중간 감우 픽업때부터 월정액 + 진주기행으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 당연히 모든 픽업캐릭을 얻지는 못하지만 월정액/진주기행정도로 이정도 캐릭풀이면 그럭저럭 괜찮은듯. 물론 과금러의 영역인 무기뽑 같은 건 시도도 하지 않기 때문에 5성 무기가 늑대의 말로, 천공의 날개, 천공의 긍지밖에 없는 건 함정. 사실 4성 무기로도 최종 컨텐츠라고 할 수 있는 나성비경 12층 36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