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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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라...

아...혈압... 뭐 올림픽 동메달 땄고, 영원한 주장이네...지도력 인정 받은거 아니냐... 이런 말의 연속이겠지요. 장기계획 아니고 또 땜빵? 이라는 말도 나오는 걸로 압니다. 그분들께 한마디 할께요. 청대때부터 들어가서 한게 홍명보 아닙니까. 결과 좋았으니 그걸로 된거 아니냐고 한거 아니에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협회에서 그런 장기계획 세워서 결과를 본 적이 결국은 한번도 없게 되는군요. 이번 월드컵은 그냥 편하게 TV로 봐야겠습니다. 날라가서 볼 생각이 안나는군요. 이게 무슨... 1986때부터 한번 괜찮으면 한번 잘 안되는 패턴의 계속일 듯 합니다 이거. 그동안 고사했다는 말 뒤에 "그래도 위급한 상황이라 생각된다면 맡을 것이다" 라는 축구협 인물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