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문방구가 미문매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원작자가 따로 있다고? 2. 제작사의 해명을 들어 보더라도 이 정도면 저작권 문제를 미리 해결했었어야 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미국이었다면 100퍼센트 캐러멜 쪽에 저작권료를 지급했을 거다. 만화를 아는 사람 중 오덕리에서 덕훈이를 떠올리지 않은 사람이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