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호스텔에서

Everyday we pray for you|2019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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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호스텔에서

타이베이 호스텔에서

Everyday we pray for you|2019년 4월 6일

수업 끝나고 타이베이로 날라왔다. 이번 달 일정과 예산에 없던 일이고 좀 충동적이긴 한데 여튼 무지 좋다. 호스텔 1층 펍에서 몽롱하고 나른한 정신으로 맥주 마시고 있는데 넘나 좋다. 새로운 환경에 던져지는게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헤헤. 늦은 밤이라 누구한테 카톡하긴 그렇고 블로그에다 끄적끄적... 여튼 알 수 없는 중국어가 오가는 가운데 홀로 타이베이 허니 맥주를 마시고 있는 지금 기부니가 몹시 좋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