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이버에 고창성 검색어가 뜨는 이유.

Posts
지금 네이버에 고창성 검색어가 뜨는 이유.

지금 네이버에 고창성 검색어가 뜨는 이유.

고창성 페북 때문이지라. 프록터-나지완 간의 싸움은 아예 끝났건만 김현수나 고창성이나 대리전은 왜 이리 해대는지 원..나이상으로는 고창성>나지완>김현수. 페북 글은 뭐 그냥 슬쩍 지나가지 싶네요. 그때 벤클상황을 전체적으로 요약하면 프록터의 초구는 빈볼인가? -> 그럴 확률이 적지 않다 프록터는 인종차별발언을 했는가? -> 아님+당사자간 오해를 풀었음. 나지완과 김현수간의 문제는? -> 나지완이 먼저 시비를 걸긴 했으나, 김현수가 '뭐 병신아' 한 건 한국 선후배간에는 용서가 안 됨. 개인적으로 제일 잘 풀리는 건 김현수 사과를 나지완이 받아주는 걸 텐데사실 나지완입장에서 고등학교 2년 후배한테 병신소리듣고 바로 받아주는 것도 힘들긴 하겠죠. 근데 진짜 고창성은

Related Posts

3 posts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김재환 SSG 랜더스 2008 두산 입단 15시즌 FA 무산 잠실 원정 첫 방문 2안타 타격감 회복 시즌 초반 부진 "15년을 함께한 팬들 앞에 적이 되어 나타났다" 2회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고개를 크게 숙였다. 두산 응원단을 향한 인사였다. 그러자 박수와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애증이 뒤섞인 소리였다. 15시즌 프랜차이즈 스타가 잠실구장을 원정팀으로 찾은 첫 날이었다. 팀을 옮긴 선수에게 팬들이 보낸 가장 솔직한 반응이었다. 1. 잠실에서 무슨 장면이 펼쳐졌나? 2회초 선발 출전한 김재환이 첫 타석 들어섰다. 1루.......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에레디아 SSG 랜더스 4타수 2안타 3득점 홈 송구 완벽 조형우 태그아웃 김기연 베니지아노 지켜냈다 "뜬공 하나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1사 만루였다. 3루 주자 김기연이 태그업을 준비했다. 누가 봐도 1점은 내줄 것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에레디아가 뿌린 공이 원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혔다. 아웃이었다. 승리확률이 67.2%에서 84.1%로 순식간에 치솟았다. 1. 그 송구가 얼마나 결정적이었나? 5회말 1사 만루였다. 카메론이 좌익수 방면 뜬공을 날렸다. SSG로서는 1점과 아웃카운트 하나를 바꾸는 것.......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SSG 채현우 31세 대주자 시즌 타율0.625 7타석 4안타 두산전 선발 출전 결승타 2타점 이숭용 감독 타격 "발이 아닌 방망이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었다. 대주자 전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타격에서는 커리어 내내 2할을 넘기지 못했다. 그런데 올해가 다르다. 7타석에서 타율 0.625다. 이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해지는 이유가 있다. 1. 채현우가 원래 어떤 선수였나?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6순위로 입단했다. 뛰어난 주력과 중견수 수비 범위로 1군 엔트리 진입 자체는 빨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