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16주 차 - 이제는 완연한 가을

World made of Light|2022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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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6주 차 - 이제는 완연한 가을

주간일기 챌린지 16주 차 - 이제는 완연한 가을

World made of Light|2022년 9월 30일

동생과 함께 가평에서 뒤늦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바로 제주도로 내려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여름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시기적인 것보다도 한낮의 뜨거운 더위 때문에 아직도 여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 제주도는 지금 여기저기 가을의 모습이 완연하게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엄마와 동생 저 이렇게 셋이 오랜만에 찾아간 중문해수욕장의 바다는 푸르렀고 확실히 가을이라 그런지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답니다 무엇보다 해수욕장 입구 근처에 이렇게 황하코스모스가 잔뜩 피어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었고 덕분에 내가 가을의 제주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쁜 사진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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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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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