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6일째 - Go to Sa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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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알바니아 6일째 - Go to Sarande]](https://img.zoomtrend.com/2013/04/06/a0108367_515eff470782b.jpg)
[알바니아 6일째 - Go to Sarande]
숙소 크리덕분에 눈 뜨자 마자 일어나기로 한 Gjrokaster. 하지만 우리가 눈을 뜨기도 전에 아저씨가 시간이 되었다고 우리를 깨우신 덕택에 정말 근래 드물게 일찍 기상해버렸다(무려 7시반) 저렴한 만큼만 자고 가라는건가... 라며 바로 짐을 가지고 버스 정류장에 갔다. 역시나 갈때 되니 맑게 개인 하늘.Sarande 가는 비용을 미리 알아보니 300 레크. 하지만 처음에 버스 아저씨는 우리에게 400 레크를 불렀다. 두사람이니까 300 레크로 깎아달라고 하니 조금 망설이다가 흥정 성공. 오늘 가는 Sarande는 1년 중 햇살 좋은 날이 300 일이나 된다고 할만큼 기후가 온난한 마을. 그다지 멀지 않아 가는데도 시간은 2시간이 좀 안걸렸다. 버스에서 내려 호스텔을 찾던 중 만난 홍합. 얼마일까 궁금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