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 숙모님이 최고
Post
원문 보기 →
스파이더맨 홈커밍 - 숙모님이 최고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 왔습니다. 별 6.5개 최근 나오는 마블의 히어로 데뷔 영화들은 나름 퀄리티가 높네요. 앤트맨이나 가오갤과 비슷한 느낌도 많이 듭니다. 히어로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어벤져스와 엮여가는 과정을 잘 버무려서 이야기로 만들어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연들이 매력적이었던 것도 인상적인 점입니다. 빌런인 벌처는 물론이거니와 숙모님이나 네드, 학교 친구들 모두 상당히 개성있고 매력적인 인물들로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젊은 히어로의 등장과 성장기이니만큼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최근 마블 작품은 정말 실망시키지를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