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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2>...속편의 저주는 계속된다.
2편은 1편과는 완전 다르게 갑니다. 1편은 채닝 테이텀이라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와 조셉 고든-레빗 시고니 위버, 데니스 퀘이드와 같은 이름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라는 노련한 감독의 융합이 그나마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극적이고 비현실적인 소재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억지로 끌어내리려다보니 붕 뜨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액션의 스토리가 싱크로가 잘 되어서 볼 만 하였습니다. 특히 액션의 강도가 매우 높아서 비주얼은 정말 짱이었습니다. 2편은 1편에서 있었던 SF적인 요소들을 거의 배제시키고 완전 현실적으로 그리려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미 소재 자체가 비현실적인 SF요소가 다분한데 그것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